평일 오전에 아이와 움직이기 좋은 곳을 찾다가 수원 권선구 호매실동에 있는 카페아이를 들렀습니다.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라 부담이 없었고, 비 오는 날에도 놀 수 있는지 확인하는 목적이었습니다. 첫인상은 외관부터 아이 동선이 분리된 키즈카페라는 점이 분명했습니다.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키 오염 방지 매트를 지나는데 바닥 상태가 깨끗했습니다. 결제 전 안내판에서 놀이 시간과 이용 수칙을 확인하고 들어갔습니다. 최근 호매실지구가 새 아파트와 중앙 공간 조성으로 활기를 띠고 있어 주변 동선까지 함께 보기 좋겠습니다. 아이와 짧게 쉬며 놀기 위한 의도로 접근했습니다. 1. 찾아가기 쉬운 길과 주차 감각 호매실동 대로변과 보조도로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해 차량 접근이 수월합니다. 네비에서 호매실동과 건물명을..